2.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일반' 탭이다. '언어'를 바꾸면 자신이 원하는 언어의 클라이언트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영어 빡고수라면 언어를 English로 바꿔서 영문 클라를 써도 좋다. 영문 텍스트가 이 게임의 원본이기 때문에 그나마 설명 오류가 덜하다. 물론 한국어로 해도 플레이에 전혀 지장 없다.
'날짜 표시 방법'은 건드릴 필요가 없다. 바꿔도 상관없다.
'일반 설정'아래의
'인트로 동영상 건너뛰기' : 게임을 켤 때 나오는 영상을 없애준다. 본거 또 보고 할 필요 없으니 적당히 봤으면 체크해서 끄도록하자.
'아이템을 구매할 때 기본적으로 전체 스택을 선택합니다' : 체크하면 좆되는 옵션이다. 거래소에 999개가 올라와 있는거 실수로 999개 다 사버릴 수 있는 옵션이므로 체크하지 말자.
'카메라 떨림' : 알비온의 특정 스킬들은 화면 떨림을 유발한다. 타격감이 좋다고 켜두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 취향에 따라서 켜면 된다.
'PvP 영역 진입 전 경고' : 뉴비때는 켜놓고 플레이하다가 PvP 영역이 내 안방이 되는 시점부터는 끄고 다니는 옵션이다. 뉴비도 그냥 꺼놔도 된다. 어차피 잘못 들어왔으면 다시 나가면 된다.
PVP영역이란? 아래 링크 클릭
알비온 PVP영역에 대해 알아보자.
3. 아래로 내려보면 '명품' 설정이 있다. 명품? 이게 뭔 소리야? 스킨이라는 뜻이다. 당신은 계속해서 알비온의 기묘한 번역을 맛보게 될 것이다. 이 옵션은 스킨을 안보이게 할 수 있는 옵션이다. 스킨을 끌 수 있다니 얼마나 효율적인가?
'안전 구역에서만 가능' : 뭐가 가능하다는 소리인가? 안전 구역인 마을에서만 스킨이 보이게 한다는 소리다. 스킨 구경은 마을에서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모든 옵션을 '안전 구역에서만 가능'으로 변경하자. 하지만 본인 스킨 만큼은 항상 보고싶다면 상단의 '본인에게만 표시' 옵션 2개를 '항상'으로 설정해두면 된다.
'오버차지' : 이 게임에는 소비아이템을 소모하여 장비를 30분간 강화하는 오버차지라는 기능이 있다. 이 설정은 오버차지를 누를 때 어느 부위만 오버차지할 것인지 고를 수 있게 해준다. 기본적으로 오버차지를 하는 상황엔 모든 부위를 오버차지하기 때문에 특수한 상황 외에는 건드릴 필요가 없는 옵션이다.
오버차지란? 아래 링크 클릭
오버차지에 대해 알아보자.
4. 이제 다음 탭인 '비디오' 탭을 보자. 비디오 설정에서는 '해상도'를 제외하고는 효율을 볼 것이 없다. 본인의 취향에 따라서 고사양~저사양 고르면 된다. 효율충인 나는 사양과 관계 없이 전부 낮춰놓았다. V-싱크는 플레이하면서 화면이 깨지는 현상이 있을 경우 켜면 된다. 그런 현상 없다면 꺼두면 된다.
그럼 효율에 영향이 있다는 '해상도'는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가? 21:9 해상도를 설정하면 된다. 그래서 그걸 어떻게 설정하는가? 아래 링크를 눌러서 설정하자.
다음은 '오디오' 탭이다. 마스터 볼륨은 본인이 알아서 설정하시고, '배경음악'은 듣고 싶은 사람은 켜도 좋다. '앰비언스'는 환경음인데 대충 새 소리, 웅웅대는 소리, 바람소리 등의 사운드다. 본인은 쌉효율충이므로 배경음과 앰비언스는 모두 꺼버렸다. 하지만 본인이 알비온 브금을 들어보고 싶다면 켜놓고 게임해도 좋다. '효과음'은 중요한 사운드이므로 절대로 줄여선 안된다.
다음은 '인터페이스' 탭이다.
'HUD 크기(비율)' : 건드릴 필요 없다.
'주문 바 위치' : 오른쪽으로 스킬 창을 옮길 수 있는데 굳이 건드릴 필요 없다.
'대미지 수치' : 대미지 수치가 표기 된다.
'대상 마커 보기' : 파티장은 적이나 아군의 강조를 위한 마커를 찍을 수 있다. 끄면 안된다.
'플레이어 관련 대미지 수치만 표시' : 체크하면 몹이나 함정에 맞아서 받은 대미지 수치는 보이지 않게 된다.
이 옵션들은 그냥 사진과 동일하게 설정하면 된다. 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이미 저 상태일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 아래의 옵션이다.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면 중요한 옵션이 나온다. 바로 '주문 표시 영역' 아래의 옵션들이다.
적 대미지, 적 치유량, 동맹 대미지, 동맹 치유량, 모든 옵션을 전부 켜는 것이 좋다.
이 옵션이 도대체 무엇인가? 스킬의 적용 범위를 보여주는 옵션이다. 기본 설정은 체크해제되어 있기 때문에 이 옵션의 존재를 모르면 스킬의 명확한 범위를 보지 못하고 플레이하게 된다. 전부 켜두자.
'주문 알리미 선명도'는 스킬 범위 표시 이펙트의 선명도를 조정하는 옵션이다. 100%로 두자.
그 아래 '이름표'는 나, 아군, 적군의 아이디, HP, 길드이름을 끌 수 있는 옵션이며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건드릴 필요가 없다. 사람이 너무 많은 경우에는 저 설정을 건드리면 프레임 상태가 좋아진다.
'이름표 유형' 옵션은 아이디,길드이름 텍스트의 폰트 크기를 바꿔주는데 본인의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된다. '작게'로 해두면 화면을 덜 가리지만 상대 길드 이름 식별이 어려울 수 있다. 장단점이 있으니 알아서 고르자.
다음은 '컨트롤' 탭이다. '커서 모양'에서 커서 색깔을 고를 수 있다. 이 탭에는 중요한 설정이 가득하므로 잘 알아보자.
'마우스 컨트롤 설정' : RTS 방식 컨트롤을 고르면 오른클릭으로 이동하고 왼클릭으로 대상을 눌러서 지정할 수 있다. 가장 대중적인 컨트롤 방식이라 편하기도하고 다른 기능을 위해서도 RTS방식을 사용하는게 좋다.
'주문 시전' : 이른 바 스킬을 빠르게 시전할 수 있도록 스마트키를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다. 눌러서 시전, 떼면서 시전을 모두 지원하므로 본인에게 맞는 옵션을 고르자.
'두 번 눌러 공격' : RTS 방식 컨트롤이 아닌 클래식 컨트롤을 사용하는 경우 두 번 눌러 공격을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이 옵션을 체크하지 않으면 적을 누르자마자 자동 공격이 나간다. 알비온은 공격자가 도망칠 수 없도록 하는 패널티 시스템이 존재한다. 그리고 상대 캐릭터를 누르고 Y키를 눌러서 아이템 상태를 보는 것(인스펙이라고 한다.)이 알비온 PVP의 기본이다. 따라서 클래식 컨트롤을 사용하면서 두 번 눌러 공격을 체크해두지 않으면 상대를 인스펙 하다가 공격하게되고 의도하지 않은 패널티를 받게 된다.
전투 패널티는 구체적으로 따로 적고 링크하겠다.
RTS 방식 컨트롤을 쓰면 아주 편하므로 그냥 RTS 방식 컨트롤을 쓰자.
'자동 어그로' : 대상 지정을 안할 경우 나를 때린 놈을 자동으로 대상지정 해주는 기능이다. 내 의도와는 다른 대상이 지정 될 수 있으므로 끄는 것이 좋다.
'강제 전투 모드' : 전투 상태가 끝나기 전까지는 자원 채집도 안눌리고 아이템도 주울 수 없다. 전투에만 집중할 수 있으므로 좋은 옵션이 아닌가 싶지만 이 게임은 전투 상태가 된 와중에도 아이템을 주워야 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일반적인 경우 꺼두는 것이 좋다.
다음은 '소셜'탭이다. 알비온의 기본 채팅창 설정은 너무나도 난잡해서 정리가 필요하다. 또한 추가 설정으로 채팅창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설정은 필수다.
채팅창 설정법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
알비온 채팅창 설정법
'창 잠금' : 채팅창이 사라지지 않고 항상 떠 있게 만드는 옵션이다.
'채팅 자동 숨기기' : 새로운 채팅이 올라올 때만 채팅창이 뜨게 만드는 옵션이다.
'글꼴 크기' : 채팅창 글꼴 크기를 바꿔준다.
'채팅 배경 투명도' : 채팅창 배경의 투명도를 바꿔준다.
'친구 목록 알림' : 친구 추가 해둔 사람의 접속을 [똥!]하는 사운드로 알려주는 기능.
'초대' : 초대 스팸이 오지는 경우 체크해두면 좋다. 보통 길드가 없는 사람은 가장 스팸이 심한 '길드 초대 자동 거부'를 켜둔다. 뉴비는 결투 사기에 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결투 신청 자동 거부'도 켜두면 좋다. 솔플 중인데 누가 자꾸 파티 초대로 방해하면 '파티 초대 자동 거부' 켜면 된다. '훈련 매치 초대 자동 거부'는 스크림이라 부르는 연습매치 거부인데 흔히 있는 컨텐츠가 아니므로 거부해둘 필요가 없다. 괜히 거부 해놨다가 나중에 할 때 "왜 안되지?"하면서 어리둥절 하지말고 체크해제 해두자.
'욕설 필터' : 욕설 필터링 기능이다. 전부 체크해두면 본인이 그 언어를 모르더라도 걔가 필터링에 걸리는 채팅을 쳤을 때 ****으로 뜨기 때문에 욕하는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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