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는 인게임에서 M키를 누르면 나오는 지도에 담긴 정보와 알비온의 존 개념에 대해 알아보자.
게임에 접속한 뒤 키보드에서 M을 눌러보자.
누르면 현재 위치는 각자 다르겠지만 저런 식의 지도가 뜰 것이다. 저렇게 안 뜨면 마우스의 휠을 돌려서 지도를 확대하자. 그럼 지도에 이름표가 뜬다. 지도를 둘러보다가 본인의 현재 위치가 어딘지 못찾겠다면 지도 창 하단에 있는 빨간색 [카메라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현재 위치로 이동시켜준다.
이제 지도가 주는 정보를 알아보겠다.
이제 지도가 주는 정보를 알아보겠다.
1. IV라고 적힌 것은 로마숫자로 4이다. 저것은 존의 티어를 알려주는 숫자다. Bellever Tor는 4티어 존이라는 뜻이다.
2. 마름모 안의 색깔이 파란색이다. Bellever Tor라는 곳은 블루존이라는 뜻이다.
3. 깃발이 꼽혀있는 저것은 팩션 아웃포스트(파벌 전초기지)라는 곳이다. 파벌전을 할 때 사용되며 파벌전은 뉴비들이 대규모 PVP를 경험하기 가장 좋은 곳이다. 현재 꽂혀있는 깃발은 마트락 파벌의 깃발이다. 마트락 파벌이 해당 전초기지를 점령했다는 뜻이다.
2. 마름모 안의 색깔이 파란색이다. Bellever Tor라는 곳은 블루존이라는 뜻이다.
3. 깃발이 꼽혀있는 저것은 팩션 아웃포스트(파벌 전초기지)라는 곳이다. 파벌전을 할 때 사용되며 파벌전은 뉴비들이 대규모 PVP를 경험하기 가장 좋은 곳이다. 현재 꽂혀있는 깃발은 마트락 파벌의 깃발이다. 마트락 파벌이 해당 전초기지를 점령했다는 뜻이다.
4. 해당 맵에 던전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다는 표시다. 저 입구로 들어가는 던전은 스태틱 던전이라고 부른다.
종합하면 Bellever Tor라는 맵은 4티어 블루존이며 마트락 파벌이 3개의 전초기지를 점령했고 스태틱 던전 입구가 있는 맵이다.
블루 존에서는 일반적인 PVP가 불가능하다.(파벌전은 가능하다) 안전 지역이라고 보면 된다. 다만 그렇기 때문에 해당 맵에서 얻을 수 있는 보상도 형편없다.
단, 블루존임에도 높은 보상을 주는 하드코어 원정 컨텐츠는 예외다.
하드코어 원정에 대한 정보는 (하드코어 원정 HCE 작성 후 링크 예정)
단, 블루존임에도 높은 보상을 주는 하드코어 원정 컨텐츠는 예외다.
하드코어 원정에 대한 정보는 (하드코어 원정 HCE 작성 후 링크 예정)
이것은 지도에서 Bellever Tor를 클릭했을 때 나오는 지도다. 해당 맵에 가서 N키를 눌러도 동일한 지도가 뜬다.
1. 이 맵의 이름은 Bellever Tor이고 안전 지역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2. 이것은 파벌전에 쓰이는 정보로 해당 맵이 최대 별 3개의 가치를 갖고 있다는 뜻이다. 저 별을 채우는 방법은 간단하다. 해당 맵에 있는 파벌 전초기지의 대부분을 점령하면 별 아래의 게이지가 조금 씩 차오른다. 게이지가 꽉 차면 별이 하나씩 채워지는 방식이다. 별이 올라갈 때마다 전초기지 점령에 참여한 인원은 파벌 점수를 받는다. 별은 최소 3개, 최대 5개의 별을 가진 지역까지 존재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파벌전을 소개하는 글에서 알아보겠다. 글 작성 후 링크 추가 예정
1. 이 맵의 이름은 Bellever Tor이고 안전 지역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2. 이것은 파벌전에 쓰이는 정보로 해당 맵이 최대 별 3개의 가치를 갖고 있다는 뜻이다. 저 별을 채우는 방법은 간단하다. 해당 맵에 있는 파벌 전초기지의 대부분을 점령하면 별 아래의 게이지가 조금 씩 차오른다. 게이지가 꽉 차면 별이 하나씩 채워지는 방식이다. 별이 올라갈 때마다 전초기지 점령에 참여한 인원은 파벌 점수를 받는다. 별은 최소 3개, 최대 5개의 별을 가진 지역까지 존재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파벌전을 소개하는 글에서 알아보겠다. 글 작성 후 링크 추가 예정
3. 해당 맵에 인챈트 된 자원이 생성 될 확률을 알려준다. 저 곳에 마우스를 올리면 세부 정보를 볼 수 있으며 인챈트 된 자원은 인챈트 되지 않은 자원보다 값도 비싸고 채집 경험치도 많이 준다.
더 자세한 정보는 채집을 소개하는 글에서 알아보겠다. 글 작성 후 링크 추가 예정
4. 해당 맵에 어떤 종류의 채집물들이 생성되고 채집물의 최소~최대 티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준다. Bellever Tor라는 맵에서는 목재, 돌, 광석이 나오고 최소 2티어에서 최대 4티어의 자원이 생성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음은 옐로존이라 불리는 노란색 지역 중 하나인 Cairn Drain을 보자. 블루존에서 본 정보를 토대로 해석해보자면
이 맵의 이름은 Cairn Drain이며 옐로존이다.
파벌전에서 별3개짜리 지역이다.
파벌 전초기지가 3개 있고 초록색 깃발의[림허스트] 파벌이 모두 점령하고있다.
인챈트 된 자원이 생성될 확률이 6%이다.
최소 3티어에서 최대 5티어의 돌, 섬유, 광석 자원이 생성되는 곳이다.
이 맵의 이름은 Cairn Drain이며 옐로존이다.
파벌전에서 별3개짜리 지역이다.
파벌 전초기지가 3개 있고 초록색 깃발의[림허스트] 파벌이 모두 점령하고있다.
인챈트 된 자원이 생성될 확률이 6%이다.
최소 3티어에서 최대 5티어의 돌, 섬유, 광석 자원이 생성되는 곳이다.
하지만 사진에 빨간색으로 표시한 상자 아이콘은 처음 보는 아이콘이다. 저것은 필드에 있는 창고로, 약간의 실버를 내고 창고를 구매해야 사용할 수 있다. 알비온은 창고끼리 아이템 공유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저기에 넣은 아이템을 찾으려면 다시 저기까지 가야 한다.
그럼 굳이 저기에 창고를 왜 사는가? 저 창고의 용도는 간단하다. 이 게임은 죽으면 모든 아이템을 잃기 때문에 루팅한 아이템이 많으면 한번 마을에 가서 템을 넣어놓고 오는게 좋다. 하지만 PVP를 이 주변에서 더 하고 싶은데 멀리 있는 마을까지 갔다 다시 오기는 귀찮을 때 저 창고에다 때려박으면 된다. 일단 박아놓고 나중에 다 즐기고 나서 옮기는 것이다. 이것 외에도 써먹는 방법은 다양하므로 본인이 필요한 용도로 사용하면 된다.
그럼 굳이 저기에 창고를 왜 사는가? 저 창고의 용도는 간단하다. 이 게임은 죽으면 모든 아이템을 잃기 때문에 루팅한 아이템이 많으면 한번 마을에 가서 템을 넣어놓고 오는게 좋다. 하지만 PVP를 이 주변에서 더 하고 싶은데 멀리 있는 마을까지 갔다 다시 오기는 귀찮을 때 저 창고에다 때려박으면 된다. 일단 박아놓고 나중에 다 즐기고 나서 옮기는 것이다. 이것 외에도 써먹는 방법은 다양하므로 본인이 필요한 용도로 사용하면 된다.
옐로존에서는 PVP가 가능하지만 템을 잃지 않는다. HP가 다 까여도 기절했다가 깨어난다. 파벌전의 경우는 기절하지 않고 죽지만 마찬가지로 템을 잃지 않고 가까운 파벌 전초기지에서 부활한다. 옐로존의 사망 패널티는 죽을 때마다 보유중인 장비 아이템의 내구도가 5%씩 감소하는 것이다. 수리비가 패널티다.
옐로존은 블루존보다는 보상이 좋지만 여전히 형편없다. 적당히 시행착오를 겪어보는 곳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옐로존은 블루존보다는 보상이 좋지만 여전히 형편없다. 적당히 시행착오를 겪어보는 곳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PVP를 이야기하려면 최소 레드존부터 시작이다. 빨간색 지역인 레드존 부터는 죽으면 모든 템을 잃는다. 우선 지도에 표시 된 정보를 읽어보자.
이 맵의 이름은 Nightbloom Forest이며 레드존이다.
파벌전에서 별5개짜리 지역이다.
파벌 전초기지 3개가 있고 초록색 깃발의[림허스트] 파벌이 모두 점령하고있다.
인챈트 된 자원이 생성될 확률이 6%이다.
최소 4티어에서 최대 6티어의 목재, 돌, 가죽 자원이 생성되는 곳이다.
그런데 가운데 빨간색으로 표시해놓은 나무 아이콘은 무엇인가?
이 맵의 이름은 Nightbloom Forest이며 레드존이다.
파벌전에서 별5개짜리 지역이다.
파벌 전초기지 3개가 있고 초록색 깃발의[림허스트] 파벌이 모두 점령하고있다.
인챈트 된 자원이 생성될 확률이 6%이다.
최소 4티어에서 최대 6티어의 목재, 돌, 가죽 자원이 생성되는 곳이다.
그런데 가운데 빨간색으로 표시해놓은 나무 아이콘은 무엇인가?
알비온의 몇몇 맵에는 저런 식으로 표시 된 자원이 많이 나오는 구역이 있다. 저 나무 아이콘 주변에는 목재 채집 노드가 많이 나온다.
레드존에서는 미니맵 하단의 정보를 보면서 다녀야한다.
이맵은 맵과 맵 사이의 지름길 역할을 하는 터널맵 Rock Adit이다. 로얄 대륙의 터널은 모두 레드존이다. 맵이 좁아서 도주로를 차단하기 쉽기 때문에 뉴비가 멋모르고 지나가다 살해당하기 좋은 곳이다.
다행히도 레드존에서는 PVP를 켠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위 사진 왼쪽의 X자 칼표시가 0이라 적혀 있는 것은, 현재 이 맵에 PVP를 켠 사람('칼을 켰다'라고도 표현한다)이 0명이라는 뜻이다. 저 숫자를 보면서 다니면 안보는 것보다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다.
하지만 저걸로 모든 PVP를 피할 수 있다면 누가 PVP를 하겠는가? 저 정보를 맹신해서는 안된다. 동시에 무시해서도 안된다. 간단한 트릭을 소개해주겠다.
1. 맵 밖에 있으면 칼 갯수가 뜨지 않는다.
2. 누군가 칼을 안켠 채로 당신이 터널로 들어가는 것을 파티원들에게 알려준다.
3. 당신은 칼이 0개인걸 보고 안심하며 터널 한가운데까지 간다.
4. 그러자 갑자기 맵에 칼 갯수가 6개가 된다.
5. 앞에서 빨간 닉네임 3명이 달려오는걸 보고 왔던 길로 돌아간다.
6. 뒤에서도 빨간 닉네임 3명이 달려오고있다. 당신은 이제 도망갈 길이 없다.
이런 식으로 칼 갯수만 믿고 가는 사람들을 낚아먹을 수 있다. 물론 칼 갯수도 안보고 이동하는 사람은 더 쉽게 당할 것이다. 그럼 계속 저것만 하면 되지 않느냐. 레드존에서 칼을 켜고 PVP를 할 수록 평판이 감소하기 때문에 계속 저것만 할 수는 없다.
평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판 시스템 작성 후 링크 예정)
평판 시스템을 알아보자.
터널이 있는 맵은 지도에 이런 식으로 표시되어 있다.
위 사진 왼쪽의 X자 칼표시가 0이라 적혀 있는 것은, 현재 이 맵에 PVP를 켠 사람('칼을 켰다'라고도 표현한다)이 0명이라는 뜻이다. 저 숫자를 보면서 다니면 안보는 것보다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다.
하지만 저걸로 모든 PVP를 피할 수 있다면 누가 PVP를 하겠는가? 저 정보를 맹신해서는 안된다. 동시에 무시해서도 안된다. 간단한 트릭을 소개해주겠다.
1. 맵 밖에 있으면 칼 갯수가 뜨지 않는다.
2. 누군가 칼을 안켠 채로 당신이 터널로 들어가는 것을 파티원들에게 알려준다.
3. 당신은 칼이 0개인걸 보고 안심하며 터널 한가운데까지 간다.
4. 그러자 갑자기 맵에 칼 갯수가 6개가 된다.
5. 앞에서 빨간 닉네임 3명이 달려오는걸 보고 왔던 길로 돌아간다.
6. 뒤에서도 빨간 닉네임 3명이 달려오고있다. 당신은 이제 도망갈 길이 없다.
이런 식으로 칼 갯수만 믿고 가는 사람들을 낚아먹을 수 있다. 물론 칼 갯수도 안보고 이동하는 사람은 더 쉽게 당할 것이다. 그럼 계속 저것만 하면 되지 않느냐. 레드존에서 칼을 켜고 PVP를 할 수록 평판이 감소하기 때문에 계속 저것만 할 수는 없다.
평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판 시스템 작성 후 링크 예정)
평판 시스템을 알아보자.
터널이 있는 맵은 지도에 이런 식으로 표시되어 있다.
맵 내부에서도 터널로 가는 곳을 찾을 수 있다. 터널로 통하는 곳은 길이 이어져있지 않다. Rock Adit은 Eldon Hill과 Bowscale Fell을 잇는 터널이다.
레드존부터는 보상같은 보상이 제공된다. 채집물, 파벌전, PVE, PVP모두 그렇다.
옐로존에서 대충 게임플레이의 감을 잡았다면 거지세팅으로 레드존으로 뛰어들어도 좋다. 다른 PVP구역에 비해서 레드존은 안전한 편에 속한다. 안전하게 레드존을 즐기는 방법은 무리지어 다니는 것이다.
길드에 들어가서 레드존 컨텐츠를 즐기는 방법도 있지만 길드가 없어도 도적단의 습격(밴딧이라고도 부른다.)시간에 진행되는 파벌전을 통해서 레드존에서 거지세팅으로 파벌 점수를 빨아먹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도적단의 습격(밴딧) 컨텐츠를 소개하는 글에서 알아보겠다. 글 작성 후 링크 추가 예정
길드에 들어가서 레드존 컨텐츠를 즐기는 방법도 있지만 길드가 없어도 도적단의 습격(밴딧이라고도 부른다.)시간에 진행되는 파벌전을 통해서 레드존에서 거지세팅으로 파벌 점수를 빨아먹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도적단의 습격(밴딧) 컨텐츠를 소개하는 글에서 알아보겠다. 글 작성 후 링크 추가 예정
이제 마지막으로 알아볼 것은 블랙존이다. M키를 누른 후 우측 하단을 보면 미니맵이 있다. 그리고 그 미니맵에는 두 개의 대륙이 있다.
아래의 대륙은 지금까지 우리가 본 블루,옐로,레드존으로 구성 된 로얄 대륙이다.
위의 큰 대륙이 바로 블랙존이다. 그런데 대륙이 서로 떨어져 있잖아.
블랙존으로 어떻게 가는가? 블랙존의 입구는 각 마을에 있다.
Martlock(마트락), Thetford(뎃포드), Fort Sterling(포트스털링), Lymhurst(림허스트), Bridgewatch(브릿지워치) 이 5개의 도시에서 블랙존으로 출발할 수 있다. 도시의 위치는 M키를 누르고 우측 상단에 있는 검색창에 영문명을 검색하거나 지도를 축소하여 빛기둥이 있는 도시를 찾으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각 마을에는 위의 사진에 빨간색으로 표시한 것과 같은 아이콘이 존재한다. 저기로 들어가면 정복자의 홀(주로 렐름 or 렐름 게이트라고 부른다)로 이동된다.
각 마을에는 위의 사진에 빨간색으로 표시한 것과 같은 아이콘이 존재한다. 저기로 들어가면 정복자의 홀(주로 렐름 or 렐름 게이트라고 부른다)로 이동된다.
정복자의 홀에선 크리스탈 리그(크리스탈 리그에 대한 정보를 적은 뒤 링크예정)와 블랙존 입장을 할 수 있다.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정복자의 홀 지하로 내려갈 수 있으며 지금까지 알비온 시즌마다 성적을 낸 길드들을 볼 수 있다. 정복자의 홀 지하는 마을에서 가까운 곳에 헬게이트나 던전을 여는 꼼수를 쓰는 데에도 사용 된다.
블랙존으로 가기 위해서는 그대로 직진해서 포탈처럼 생긴 문을 클릭하면 된다.
블랙존으로 가기 위해서는 그대로 직진해서 포탈처럼 생긴 문을 클릭하면 된다.
문을 클릭하면 이런 창이 뜬다. 마트락 렐름에서는 블랙존 서쪽의 3곳, 뎃포드는 북쪽의 3곳, 포트스털링은 북동쪽, 림허스트는 남동쪽, 브릿지워치는 남서쪽의 3곳으로 들어갈 수 있다. 지도를 펴고 블랙존이 있는 대륙을 둘러보고 본인이 가고싶은 구역에 가까운 마을의 렐름에서 블랙존으로 들어가면 된다.
예를들어 블랙존 동쪽에 있는 맵에 가고 싶다면 림허스트나 포트스털링에서 입장하면 되는 식이다.
예를들어 블랙존 동쪽에 있는 맵에 가고 싶다면 림허스트나 포트스털링에서 입장하면 되는 식이다.
블랙존은 알비온 PVP의 메인 대륙이라고 볼 수 있다. 블랙존에는 파벌이 없으며 유저의 길드와 연합이 파벌을 대체한다. 따라서 시스템도 몇가지 추가 된다. 지도를 읽어보자.
이 맵의 이름은 Skylake Bridge이며 블랙존이다.
파벌전은 없다. (사진에 3번으로 표시한 것으로 대체)
파벌 전초기지도 없다. (사진에 2번으로 표시한 것으로 대체)
인챈트 된 자원이 생성될 확률이 12%이다.
최소 4티어에서 최대 6티어의 목재, 돌, 광석 자원이 생성되는 곳이다.
구매할 수 있는 창고가 있다.
돌 노드가 많이 있는 구역이 있다.
맵에 보이는 하늘색 삼각형은 에센스를 드랍하는 유령들이 나오는 곳이다. 에센스는 인챈트 된 포션의 제조에 쓰인다. 에센스에 대한 세부 내용은 (에센스 정보글 작성 후 링크 예정)
그런데 사진에 1번으로 표시 된 작은 집같은 것은 무엇인가?
저것은 하이드 아웃(은신처)이라고 부른다. 은신처는 블랙존에서 안전지대를 제공 해준다.
은신처에 들어가면 창고, 경매장, NPC등이 있으며 서로 공격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은신처 지붕의 색이 왜 다른가?
보라색 : 자신의 연합에 소속 된 길드가 보유한 은신처다.
저것은 하이드 아웃(은신처)이라고 부른다. 은신처는 블랙존에서 안전지대를 제공 해준다.
은신처에 들어가면 창고, 경매장, NPC등이 있으며 서로 공격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은신처 지붕의 색이 왜 다른가?
보라색 : 자신의 연합에 소속 된 길드가 보유한 은신처다.
파란색 : 연합은 다르지만 은신처의 주인이 은신처를 이용할 수 있게 열어 준 곳
빨간색 : 입장이 허용되지 않은 다른 길드의 은신처
빨간색 : 입장이 허용되지 않은 다른 길드의 은신처
은신처에 대한 세부 내용은 (은신처 정보글 작성 후 링크 예정)
사진에 2번으로 표시 된 부분은 영지다. 영지는 농장이 있는 영지, 자원이 있는 영지 등이 있으며 영지 외에도 성(캐슬), 전초기지(아웃포스트), 등의 블랙존에서 점령가능한 컨텐츠 들이 있다.
세부 내용은 (블랙존 컨텐츠 작성 후 링크 예정)
세부 내용은 (블랙존 컨텐츠 작성 후 링크 예정)
사진에 3번으로 표시 된 부분은 해당 맵의 영지, 성, 전초기지, 은신처에 공격선언을 할 수 있는 시간대이다. 시간은 협정세계시(UTC)를 기준으로 하며 UTC를 쉽게 보는 방법은 인게임 우측하단 미니맵 아래의 시간이다. 그 시간이 UTC다.
24시간 진행되는 파벌전과는 다르게 블랙존 컨텐츠는 공격 가능한 시간대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러스트처럼 불침번 서가면서 24시간 경계를 세울 필요가 없다.
블랙존은 가장 보상이 좋은 곳이다. PVP가 항상 켜져있는 구역이다. 내 길드, 내 연합원이 아니면 모두 패널티 없이 공격 가능하며 블랙존 PVP는 평판이 감소하지도 않는다. 8티어 맵은 오직 블랙존에만 존재하며 아발로니안 던전은 블랙존에서만 생성 된다.
아발로니안 던전의 세부 내용은 (아발로니안 던전 작성 후 링크 예정)
24시간 진행되는 파벌전과는 다르게 블랙존 컨텐츠는 공격 가능한 시간대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러스트처럼 불침번 서가면서 24시간 경계를 세울 필요가 없다.
블랙존은 가장 보상이 좋은 곳이다. PVP가 항상 켜져있는 구역이다. 내 길드, 내 연합원이 아니면 모두 패널티 없이 공격 가능하며 블랙존 PVP는 평판이 감소하지도 않는다. 8티어 맵은 오직 블랙존에만 존재하며 아발로니안 던전은 블랙존에서만 생성 된다.
아발로니안 던전의 세부 내용은 (아발로니안 던전 작성 후 링크 예정)
블랙존이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상 계정 만들고 하루만에 가도 아무 문제가 없으며 솔로 던전의 경우 굳이 레드존 갈 필요 없이 렐름에서 가까운 5티어, 6티어 블랙존에서 돌면 된다.
조금 더 욕심내서 7티어, 8티어 블랙존까지 가려 한다면 해당 블랙존에 은신처가 있는 연합, 길드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길드를 가입하지 않아도 8티어 7티어 맵을 이용할 수 있는데, 블랙존에 있는 안전구역인 Arthur's Rest(아서레스트), Morgana's Rest(모르가나레스트), Merlyn's Rest(멀린레스트)를 이용하는 것이다.
M키를 누르고 해당 맵 이름을 검색한 뒤 그 곳에 도착하여 경매장 옆의 팻말을 누르고 집 만들기(홈지정이라 부른다.)를 할 경우 죽었을 때 그 곳에서 부활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레스트에 홈지정을 한 뒤 그곳을 거점으로 플레이하는 것도 방법이다.
M키를 누르고 해당 맵 이름을 검색한 뒤 그 곳에 도착하여 경매장 옆의 팻말을 누르고 집 만들기(홈지정이라 부른다.)를 할 경우 죽었을 때 그 곳에서 부활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레스트에 홈지정을 한 뒤 그곳을 거점으로 플레이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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